국민내일배움카드란
한눈에 요약
국민내일배움카드는 취업이나 직무 능력 향상에 필요한 훈련비를 정부가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5년간 약 300만~500만 원 한도로 지원하며,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5년입니다.

제도의 목적
재직자, 구직자 등 국민이 스스로 직업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훈련비를 지원해 취업과 이직, 경력 개발을 돕는 제도입니다.
2026년 핵심 수치
기본 지원 한도는 약 300만 원이며, 요건에 따라 100만 원 또는 200만 원이 추가되어 최대 약 500만 원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5년입니다.
2026년 자부담 변화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 국기훈련 등 일부 특화훈련에 대해 훈련비의 최대 10% 자부담이 적용되는 것으로 안내됩니다. 다만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특례 대상자와 특정 계층은 자부담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
신청주의 안내
카드는 발급 신청과 심사를 거쳐 발급됩니다. 훈련과정마다 자부담과 기간이 다르니 수강 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직장인도 받을 수 있나요?
네. 구직자뿐 아니라 재직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소득 등 일부 요건에 따라 대상이 제한될 수 있으니 고용24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지원 한도는 얼마인가요?
5년간 약 300만~500만 원 범위에서 지원됩니다. 기본 300만 원에 요건 충족 시 추가 지원이 더해집니다.
자부담이 항상 있나요?
2026년부터 일부 특화훈련에 최대 10% 자부담이 적용되지만, 일반 훈련이나 특례 대상자는 다를 수 있습니다. 과정별 자부담은 신청 화면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