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병수당이란 무엇인가요

한눈에 요약

상병수당은 업무 외 질병·부상으로 일을 하지 못하는 근로자에게 소득을 보전해 주는 제도로, 현재 시범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26년 기준 1일 약 47,560원(최저임금의 약 60% 수준)이 지급되며, 대기기간을 제외하고 최대 약 150일까지 보장됩니다.

제도의 목적

아파서 일을 쉬는 동안에도 최소한의 생활을 유지하며 안심하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소득 보전 제도입니다.

2026년 핵심 수치

구분안내 기준
1일 지급액약 47,560원
대기기간약 7일
최대 보장약 150일

금액·기간은 시범사업 단계와 모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거주 지역 기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누가 받나요

시범사업 지역에 거주하거나 해당 지역 사업장에서 일하는, 만 15세 이상 65세 미만 취업자가 대상입니다. 업무상 질병·부상(산재)은 별도 제도의 적용을 받습니다.

신청주의

상병수당은 자동 지급되지 않으며, 참여 의료기관의 진단서를 받아 공단에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하루만 쉬어도 받을 수 있나요?

대기기간이 있어 일정 일수 이상 연속으로 일하지 못한 경우부터 지원됩니다. 대기기간에 해당하는 날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우리 지역에서도 신청할 수 있나요?

상병수당은 아직 전국이 아니라 시범사업 지역에서만 운영됩니다. 거주지 또는 근무지가 시범 지역인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