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교통비 신청 대상 및 조건

한눈에 요약

대부분 제도는 만 65세 이상이 기본 조건입니다.

면허 반납 카드는 만 70세 이상, 지자체 지원은 거주지별 추가 요건이 있습니다.

기본 자격 — 만 65세 이상

대부분의 어르신 교통비 지원은 만 65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 대상입니다.

2026년 기준 1961년 생일이 지난 분부터 해당됩니다.

소득이나 재산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도별 적용 연령

제도적용 연령비고
지하철 무임승차만 65세 이상전국 공통
K-패스 어르신 환급만 65세 이상2026년 신설
KTX·SRT 경로할인만 65세 이상평일만
면허 자진반납 카드만 70세 이상서울 기준
지자체 교통비65~70세 이상지역별 상이

K-패스 환급 조건

나이만으로는 환급되지 않습니다.

월 사용 횟수와 카드 등록 여부가 핵심 조건입니다.

환급 충족 조건

  •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 최대 60회까지 환급 적용
  • K-패스 회원가입 + 카드 등록 필수
  • 만 65세 이상이면 자동 30% 환급

환급률 비교표

유형환급률
일반 (만 19~64세)20%
청년 (만 19~34세)30%
어르신 (만 65세 이상)30%
2자녀 가구30%
3자녀 이상50%
저소득층53.3%

월 5만 원 사용 시 어르신은 1만 5천 원을 돌려받습니다.

지자체 지원 대상

거주지 지자체별로 지원 대상과 금액이 다릅니다.

중복 지원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요 지자체 지원 (예시)

지역대상지원 금액
서울 중구65세 이상월 최대 5만 원
안양시70세 이상연 최대 16만 원
남양주시65세 이상분기별 현금 지급
경기 이천·동두천·양평70세 이상연 최대 36만 원

중복 지원 불가 안내

지자체 교통비는 다른 사업과 중복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이미 장애인 교통카드, 국가유공자 복지카드를 사용 중이면 지원이 제한됩니다.

확인하지 않고 받으면 환수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면허 반납 대상

서울 기준 만 70세 이상이 자진 반납 대상입니다.

기존에 면허 반납 혜택을 받은 적이 없어야 합니다.

만 65세 생일 직전 사전 신청

서울 기준 단순무임카드는 만 65세 생신 2개월 전부터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생신 이후 카드가 활성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