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전세 주택공급이란

한눈에 요약

장기전세주택은 무주택 서울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주변 시세의 약 80% 이하 전세보증금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입니다. 분양으로 전환되지 않고 장기간 전세로 거주할 수 있어 '시프트(SHIFT)'로도 불립니다.

어떤 제도인가요

서울에서는 SH공사가 공급합니다. 매월 임대료를 내는 방식이 아니라 전세보증금을 맡기고 거주하는 전세형 공공임대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2026년 핵심 안내 기준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 서울에 거주하는 성년 무주택 세대구성원이 신청 대상입니다. 소득 기준은 전용면적에 따라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의 100%~150% 이하로 구간이 나뉩니다.

면적별 소득 기준

안내 기준으로 전용 60㎡ 이하는 월평균소득 100% 이하, 60㎡ 초과~85㎡ 이하는 120% 이하, 85㎡ 초과는 150% 이하로 구분됩니다. 자산·자동차 기준도 함께 적용됩니다.

신청은 공고 단위로 진행됩니다

상시 접수가 아니라 SH공사의 입주자 모집공고가 뜰 때 신청하는 방식입니다. 공고마다 대상 단지와 조건이 다르므로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나중에 분양으로 바꿀 수 있나요?

장기전세주택은 분양전환되지 않는 공공임대입니다. 즉 일정 기간 후 소유권을 사는 방식이 아니라, 전세 계약을 갱신하며 장기간 거주하는 제도입니다.

서울에 살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SH공사가 공급하는 장기전세주택은 모집공고일 현재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을 대상으로 합니다. 지역 요건은 공고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소득 기준은 하나로 정해져 있나요?

아닙니다. 전용면적 구간에 따라 소득 기준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넓은 면적일수록 허용 소득 기준이 높게 설정되는 구조입니다.